[헤럴드POP=최현호 기자]‘조토끼’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조셉 고든 레빗 주연의 영화 ‘하늘을 걷는 남자’(감독 로버트 저메키스)가 오는 10월 관객을 찾는다.
‘하늘을 걷는 남자’는 높이 412미터, 길이 42미터, 폭 2센티미터 위를 걷는 전대미문의 기록에 도전하는 한 남자의 위대한 스토리를 담은 영화. 조셉 고든 레빗은 ‘인셉션’과 ‘다크 나이트 라이즈’ 단 2편만으로도 국내 관객 1200만 명 이상과 함께한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배우다. 그가 드디어 IMAX로 극한의 위대한 도전을 경험하게 할 ‘하늘을 걷는 남자’로 돌아온다. 이미 조셉 고든 레빗은 흥행 전작 외에도 한국에서 ‘조토끼’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할리우드 대표 배우다. 그는 8세부터 연기를 시작으로 28년 차의 놀라운 연기 경력을 쌓아 왔다. 다져진 연기 경력, 대중의 인기, 흥행 파워까지 삼박자를 골고루 갖춘 조셉 고든 레빗은 이번 영화에서 또 한번 경력을 뛰어넘을 새로운 연기 도전을 펼친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미국 뉴욕에 위치한 월드 트레이드 센터를 왕복하는 도전의 캐릭터 펠리페 페팃 역을 선택한 조셉 고든 레빗은 이 영화를 위해 실제 줄타기, 곡예, 트레이닝을 집중적으로 받을 만큼 연기를 위한 최선과 열정을 다했다.
메가폰을 잡은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은 “조셉 고든 레빗을 처음 만났을 때 그가 펠리페 페팃이라는 캐릭터의 마음과 영혼을 완전히 이해하고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그는 연기와 엔터테인먼트에 모두 능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보기 드문 젊은 배우다”라며 영화 속 캐릭터를 완벽하게 이해해서 연기로 보여준 조셉 고든 레빗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역부터 시작된 연기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자신만이 구축할 수 있는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조셉 고든 레빗과 ‘포레스트 검프’ ‘캐스트 어웨이’ 등의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특별한 만남이 기대되는 ‘하늘을 걷는 남자’는 10월 22일 IMAX 3D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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