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슈가맨’ 경리
‘슈가맨’에 출연한 경리의 속옷 화보가 연일 화제다.
라이프스타일 테마 잡지 더 셀러브리티 9월호에는 경리의 속옷 화보가 공개됐다.
더 셀러브리티 관계자에 따르면 경리는 5시간이 넘는 긴 촬영에도 즐겁고 에너지 넘친 모습을 보여주며 콘셉트 시안을 검토하며 열정을 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경리는 강렬한 이미지부터 사랑스러운 핀업걸 느낌, 고혹적인 팜므파탈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는 뮤지컬 배우를 연상케 하는 강렬한 이미지부터 사랑스러운 핀업걸 느낌, 고혹적인 팜므파탈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경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경리는 핑크색 속옷과 호피무니 가운을 입고 섹시한 자태와 눈빛으로 아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청색 속옷을 입고 의자에 앉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섹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경리는 지난 26일 방송된 ‘슈가맨’에서 김부용의 ‘풍요 속의 빈곤’을 인피니트 성규와 재해석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