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트랜스포터: 리퓰드’(감독 카밀 들라마레)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트랜스포터: 리퓰드’는 지난번 공개한 티저 예고편을 통해 2대 트랜스포터로 발탁된 배우 에드 스크레인을 공개해 시선은 모은 바 있다. 이번 메인 포스터에서는 그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 본편 속에서 그의 활약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이고 있다.

시선을 강탈하는 섹시한 에드 스크레인의 등 뒤로 펼쳐지는 화려한 카 액션의 한 장면은 그 이미지만으로도 강렬함을 선사한다. 또 본편을 통해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폭발하는 카 액션의 진수를 펼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영화 '트랜스포터: 리퓰드' 포스터
사진=영화 '트랜스포터: 리퓰드' 포스터

여기에 더해진 ‘ALL NEW! 모든 룰이 바뀐다!’라는 카피는 지난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200% 업그레이드 완료된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고 있어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감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트랜스포터: 리퓰드’는 지난 2003년부터 시작해 주연배우인 제이슨 스타뎀을 액션 배우로서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한 ‘트랜스포터’ 시리즈의 리부트 작품. 시리즈를 처음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작품인 만큼 주연배우도, 액션도 이전 시리즈와는 전혀 다를 것을 예고한다.

제이슨 스타뎀을 잇는 신예 에드 스크레인을 2대 트랜스포터로 기용한 이번 ‘트랜스포터: 리퓰드’는 특히 뤽 베송 감독이 2015년 하반기 빅 프로젝트 중 하나로서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작품.

‘트랜스포터: 리퓰드’는 오는 10월 국내 극장가에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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