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UFC 김동현 선수와 스포츠해설가 김남훈이 액션영화 ‘히트맨: 에이전트 47’(감독 알렉산더 바흐)을 강력 추천했다.

‘히트맨: 에이전트 47’은 스피드, 지능, 강인함까지 업그레이드된 DNA를 지닌 에이전트 47이 흔적 없이 타깃을 제거해나가는 액션 영화다.

김동현 선수는 지난 액션 GV에서 에이전트 47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한 블랙 슈트와 레드 타이 차림의 100% 싱크로율로 캐릭터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히트맨: 에이전트 47’에 대한 김동현 선수의 뜨거운 관심은 공개된 영상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영화 '히트맨: 에이전트 47' 추천 영상 캡처
사진=영화 '히트맨: 에이전트 47' 추천 영상 캡처

여기서 김동현 선수는 “정말 오랜만에 아드레날린이 폭발하는 영화를 봤다”고 밝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그는 에이전트 47에 대해 “액션을 위해 탄생한 오차 zero의 완벽한 캐릭터”라고 극찬하며 차원이 다른 최고 액션을 예고해 관심을 높이고 있다.

김남훈 스포츠해설가 역시 “폭발하는 아드레날린. 업그레이드된 액션. 인텔리전트 액션이 대단한 영화”라며 “혼자 보지 마시고 친구, 애인과 함께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버릴 것”이라며 강력 추천했다.

‘히트맨: 에이전트 47’은 오는 9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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