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러블리즈 컴백 서지수
‘동성애 성희롱’으로 데뷔를 보류했던 서지수가 러블리즈에 합류했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27일 자정 러블리즈의 새로운 스틸 컷을 공개하고 서지수의 합류를 공식화했다.
해당 스틸컷에는 8명의 러블리즈 멤버들의 흰색 옷을 입고 서로의 허리를 감싸고 있다. 특히 이 스틸컷에는 멤버들의 뒷모습과 함께 컴백을 암시하는 ‘Lovelyz8’이라는 앨범명이 삽입돼 눈길을 끌고 있다.
서지수는 27일 소속사를 통해 “복귀해서 굉장히 기쁜 마음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러블리즈 멤버들도 “지수와 함께 해서 더욱 힘이 나고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서지수는 데뷔 전 동성애 및 성희롱 소문에 휩싸여 팀 활동을 중지했던 바 있다.
서지수와 관련된 루머를 유포한 A씨와 B씨는 지난 5월 벌금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