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DSP미디어의 청정돌' 에이프릴(April)이 음악방송 정상에 다시 도전한다.

에이프릴은 15일 SBS MTV '더쇼 시즌2'의 출연을 앞두고 '덤 덤(Dumb Dumb)'으로 컴백한 레드벨벳과 함께 1위 후보에 올랐다. 데뷔 첫 주에 타이틀 곡 '꿈사탕'으로 음악방송 1위 후보 타이틀을 거머쥔 에이프릴은 다시 한번 정상을 노린다.

[SBS MTV '더 쇼' 1위 후보에 오른 에이프릴. 사진제공=DSP미디어]
[SBS MTV '더 쇼' 1위 후보에 오른 에이프릴. 사진제공=DSP미디어]

에이프릴은 지난 8월 데뷔 이후 음악방송은 물론 라디오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주가를 올리고 있다. 매번 출연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에이프릴은 특유의 청정한 매력을 발산, 에이프릴 공식 팬카페 회원 수 1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DSP미디어는 "에이프릴과 레드벨벳은 팬들과 미디어의 지대한 관심 속에 차세대 대세돌로 관심을 받고 있는 두 그룹이라, 이 두 팀의 대결이 더욱 관심을 끈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프릴은 동화적인 사운드와 경쾌한 멜로디의 타이틀곡 '꿈사탕'과 함께 '청정돌', '힐링돌'의 수식어가 붙으며 국민 여동생 그룹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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