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삶에 지친 부모님을 위해 23years old의 젊음을 선물하다
‘23years old’가 부모님에게 젊음을 선물했다.
지난 16일, ‘23years old’는 자신의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23years old-효도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명절을 쇠고 집에 도착해 힘들어하는 엄마를 본 딸이 엄마에게 ‘23years old’ 제품인 ‘코쿤 윌로우 실키 마스크 팩’을 선물하며 “엄마, 이게 마스크 팩인데, 이걸 하면 23살로 돌아가는 거다. 엄마 나랑 피부 친구 되는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이어 딸이 엄마에게 직접 마스크 팩을 붙여주고, 팩에 남아있는 에센스까지 짜서 손에 발라주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겨 애틋함을 보였다.
영상 자막엔 “항상 고생하시는 부모님을 위해 잠깐 시간을 내어보세요. 부모님께 정말 필요한 건 진심을 담은 마음이라고 생각 합니다”라고 하며 “부모님께 효도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아요. 올해 추석 연휴에는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 주세요”라고 적혀있어 진한 감동을 전했다.
‘23years old’ 제품인 ‘코쿤 윌로우 실키 마스크 팩’은 고농축된 단백질 에센스가 응집되어 있는 기술을 활용해 피부를 한 톤 더 밝고 탄력있게 가꿔주며, 사용 후 잔여감이 남지 않아 산뜻한 반전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는 신개념 실키 마스크다.
특히,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유령모양의 맞춤 텐션 시트로, 얼굴 크기에 상관 없이 누구에게나 딱 맞는 사이즈다. 입 부분까지 막혀있어 입 주변과 립 케어도 가능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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