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남다른 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지드래곤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크네 스튜디오 청담(acnestudios cheongda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빅뱅 지드래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빅뱅 지드래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이 아크네 스튜디오 회장 및 CEO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분홍색 슈트와 갈색 선글라스를 착용한 지드래곤은 독특한 패션도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소화시키며 진정한 패셔니스타임을 증명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스웨덴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드래곤 외에도 고아성, 김원중, 박성진, 에디 캠벨, 올리비아 캠벨, 정호연, 최준영, 장수임, 지현정, 미키 블랑코, 보이 차일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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