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선선한 가을이 다가오는 9월. 대부분 가을이 되면 감성이 풍부해져 매일 설레는 나날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다른 계절에 비해 유독 짧은 가을, 가을을 좀 더 뜻 깊게 보내고 싶은 이라면 사랑하는 사람과 국내로 가을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요즘은 여행이 생활의 일부가 되었지만 국내 여행지는 정작 잘 모를 때가 많다. 서울 근교에 위치한 대부도는 아름다운 푸른 바다와 붉은 낙조를 바라볼 수 있어 매력적인 국내 여행지로 꼽힌다. 대부도는 특히 바지락, 굴, 게, 낙지 등 해산물을 직접 들어가 채취할 수 있는 갯벌체험과 갯바위 낚시, 여름에는 해수욕도 즐길 수 있어 여행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곳이다.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대부도에는 그 곳만의 예쁘고 특색 있는 펜션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종이학 펜션’은 대부도 최초의 이색 테마 펜션으로 독특한 테마와 야외 전시장을 방불케 하는 조형물. 그리고 개별 바비큐장이 있어 대부도 커플 펜션, 대부도 가족 펜션으로 입소문 난 곳이다.
종이학 펜션은 종이학, 고목나무, 버섯, 스머프, 이태리 등의 다양하고 독특한 테마로 지어져 있어 동화 속 나라에 온 것 같은 아기자기하고 예쁜 외관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종이학 펜션은 서해 바다를 배경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그간 지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
또한 종이학 펜션은 소정의 비용을 지불하면 몸만 가면 조리된 음식과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고 보드게임이나 각종 미니 게임기구와 같이 다채로운 놀거리 또한 대여가 가능하다. 때문에 많은 커플들이 꼭 한번 머물고 싶은 대부도 커플 펜션으로 손꼽히고 있다.
가을 바다와 붉은 낙조를 즐기고 싶다면 종이학 펜션 홈페이지(http://www.jongihak.kr/)에서 예약하면 된다. 문의 : 032-889-5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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