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개그우먼 천수정이 결혼 1년 7개월만에 임신했다.

천수정은 현재 임신 16주로 임신 5개월째에 접어 들었다.

[결혼 1년 7개월만에 임신한 개그우먼 천수정. 사진출처 = 천수정 페이스북]
[결혼 1년 7개월만에 임신한 개그우먼 천수정. 사진출처 = 천수정 페이스북]

천수정은 지난 2014년 2월 10년 연애 끝에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천수정은 독특한 콧소리의 미녀 개그우먼에서 당찬 신세대 며느리 캐릭터로 채널A '웰컴 투 시월드' 등에 출연하며 신혼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는 디지털 싱글 '뿅갔어'를 발표하고 가수로 변신한 바 있다.

천수정은 개그맨 조현민과 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최설아 등과 MBC 공채 개그맨 동기로 '개그야'로 데뷔한 뒤 2008년 MBC 방송연예대상 신인상을 받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했다. 천수정은 내년 2월 출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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