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신승환이 익살맞은 ‘베테랑’ 천만 돌파 축하 사진을 공개했다. 신승환은 4일 소속사 위드메이를 통해 ‘베테랑’ 천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며 재밌는 축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승환은 ‘베테랑’ 홍보 전단지를 들고 쑥스러운 듯 미소를 띤 채 머리를 귀 뒤로 넘기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신승환은 ‘베테랑’에서 언론의 힘을 빌려 조태오(유아인 분)를 쓰러뜨리려는 서도철(황정민 분)을 돕는 기자 역으로 짧지만 인상 깊게 등장했다. 한편 신승환은 현재 KBS2 ‘가족을 지켜라’, SBS ‘미세스 캅’, K STAR ‘더 프렌즈 인 크로아티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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