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 영화 '마션'(감독 리들리 스콧)의 주연배우 맷 데이맨이 환하게 웃고 있다.
맷 데이먼은 '마션'의 다른 출연진들과 함께 24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레스터스퀘어에 위치한 오데온 극장에서 열린 런던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을 비롯해 제시카 차스테인, 케이트 마라, 치웨텔 웨지오포, 크리스틴 위그, 숀빈 등이 이날 프리미어를 함께 했다.
'마션'은 화성을 탐사하던 중 고립된 한 남자를 구하기 위해 NASA의 팀원들과 지구인이 펼치는 구출 작전을 그린 작품. 명감독 리들리 스콧이 메가폰을 잡았다. 10월 8일 국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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