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 한글날 공휴일 지정
한글날 공휴일 지정 이유가 새삼 화제다.
양력 10월 9일 한글날은 훈민정음(訓民正音) 곧 오늘의 한글을 창제해서 세상에 펴낸 것을 기념하고, 우리 글자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기 위한 국경일로 지정돼 있다.
올해 10월 9일이 금요일이기에 추석 연휴에 이어 2주 만에 3일(9일, 10일, 11일) 연휴를 누릴 수 있다.
한편 한글날은 1991년 공휴일이 지나치게 많아 경제 발전에 지장을 준다는 이유로 국경일이어도 쉬지 않는 날이 됐지만, 2013년부터 다시 공휴일로 지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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