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방탄소년단 '화양연화 on stage'
방탄소년단이 '화양연화' 티저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카라' 한승연이 '방탄소년단' 지민을 눈여겨본다고 말해 관심을 끈다.
지난 6월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카라의 한승연이 출연했다.
데프콘은 "눈여겨 보고 있는 남자 후배가 있느냐. 한승연 씨가 '방탄소년단' 지민을 눈여겨 본다는 얘기가 있다"고 물었다.
이에 한승연은 "맞다. 예전에 '맘마미아' 활동할 때 '방탄소년단'과 활동 시기가 겹쳤었다. 그때부터 눈여겨 봤다"며 "이번에도 활동하면서 한 주 겹쳤는데 좋더라"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탄소년단은 8일 네이버 V앱과 TV캐스트를 통해 12분 가량의 컴백 티저 영상 '화양연화 on stage : prologue'를 독점 선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