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
배우 하지원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 노출을 선보였다.
하지원은 1일 부산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하지원은 가슴이 깊게 파이고 허벅지까지 슬릿이 들어간 드레스로 노출을 하면서도 긴 소매와 바닥까지 닿는 기장을 선택해 추위를 막았다. 특히 과감히 드러낸 가슴 라인과 남다른 각선미로 수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는 손예진, 박보영, 하지원, 이은심, 김호정, 김옥빈, 문소리, 이정현, 서영희, 권소현, 채정안, 김규리, 박소담, 고원희, 김유정, 황보라, 박규리(카라), 이수혁, 공예지, 진백림, 정우성, 이정재, 김남길, 주지훈, 박성웅, 이천희, 이광수, 강하늘, 김영민, 김재욱, 최우식, 지수, 김희찬, 수호(EXO·엑소), 정지영, 이창동, 강제규, 윤제균, 김태용, 김기덕 등이 참석했다.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총 11개 부문 75개국의 영화 304편이 오는 10일까지 영화의전당과 센텀시티 및 해운대 일대, 남포동 상영관에서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