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가수 이승환이 화끈한 퍼포먼스로 '힐링캠프'의 포문을 열었다.
5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공연의 신' 이승환이 자신의 프렌즈들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승환은 '공연의 신'이라는 수식어에 어울리게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을 부르며 등장했다.
그는 노련한 무대 매너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방청객에는 영화 '베테랑'의 류승완 감독이 앉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힐링캠프'는 500명의 방청단이 단독 MC인 김제동과 함께 진행자의 입장에서 1명의 게스트와 맞붙는 긴장감을 높인 구성의 리얼 토크쇼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한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