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첫 솔로 앨범을 공개한 소녀시대의 태연이 8일 타이틀곡 'I'(아이)의 무대를 선보인다.

태연은 8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음원 차트 1위에 빛나는 신곡 ‘I’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만능 보컬리스트 태연의 새로운 변신을 기다려온 음악 팬들에겐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태연. 사진=Mnet]
[태연. 사진=Mnet]

특히 태연은 오늘 무대에서 타이틀 곡 ‘I’의 랩 피처링에 참여한 버벌진트를 대신해 래퍼 칸토와 호흡을 맞춰 멋진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며, 이번 신곡 ‘I’는 태연이 처음 시도하는 장르인 미디움 템포의 팝 곡인 만큼 지금껏 선보였던 모습과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다. 한편 더불어 지난 7일 0시 공개된 태연 첫 솔로 앨범 타이틀 곡 ‘I’는 공개와 동시에 국내 8개 음원 차트 퍼펙트 올킬은 물론 전 세계 13개 지역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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