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배두나와 친오빠인 배두한 감독이 함께 연출하고,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이 함께 한 부산국제영화제 20주년 기념 웹무비가 공개될 예정이다.

10월 1일 개막과 함께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한국의 대표 영화제이자 아시아 최대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배두나와 그의 친오빠이자 단편영화 감독인 배두한 감독이 의기투합 했다다.

배두나. 사진=헤럴드POP DB
배두나. 사진=헤럴드POP DB

배두나의 자전적인 스토리를 담은 웹무비 ‘Red Carpet Dream: 소녀, 여배우가 되다’에는 11년째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후원사인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이 함께해 완성됐다. 배두나와 배두한 감독은 본 영화 제작의 취지에 동감, 흔쾌히 수락했으며 외국 일정으로 바쁜 배두나 역시 스토리 메이킹 작업에서부터 참여, 함께 의미 있는 작품을 완성했다.

배두나의 어린 시절 모습부터 레드 카펫의 꿈을 이룬 여배우의 모습까지 리얼하게 담아 낸 웹무비 ‘레드 카펫 드림(Red Carpet Dream)’은 10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개최되는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영화전문 채널 CGV와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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