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재원 기자][오메가 브랜드 엠버서더 미셸 위 매장방문 행사]
프로골퍼 미셸 위(한국명 위성미)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점 오메가 부티크에서 열린 160여년 전통의 스위스 시계 브랜드 오메가(OMEGA) 브랜드 엠버서더로 매장을 방문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셸 위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리조트 오션 코스에서 열리는 LPGA KEB 하나은생 챔피언십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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