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임태경이 빅스 라비와 완벽한 슈트 자태를 선보였다.
임태경은 23일 오전 소속사 엔라이브 공식 페이스북에 빅스 라비와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훈훈한 미소와 함께 엄지손가락을 세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임태경과 라비는 완벽하게 블랙 정장을 소화하며 남다른 맵시를 뽐냈다.
임태경과 라비는 지난 20일 오후 경상북도 경주시 황성동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15 한류드림콘서트'에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클론의 '초련'을 끈적한 분위기의 탱고로 편곡해 환상적인 공연을 선사했다.
한편 임태경은 지난 8월 20일 싱글 '그대의 계절'을 발표했다. 그는 오는 10월 10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31일 대구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11월 14일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 등에서 '임태경 전국 투어 콘서트-그대의 계절'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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