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영화 '빽 투 더 퓨쳐'(감독 로버트 저메키스)의 30초 예고편이 선공개됐다. 최근 추석 연휴 동안 멀티플렉스 극장에서는 '빽 투 더 퓨쳐' 극장용 30초 예고편이 선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영화 '빽 투 더 퓨처' 예고편]
[사진=영화 '빽 투 더 퓨처' 예고편]

명절 연휴 동안 극장을 찾은 관객들은 30년 만에 극장 재개봉을 소식을 알린 '빽 투 더 퓨쳐'의 깜짝 예고편 상영에 반가움과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30초 예고편에는 '2015년 10월 21일 재개봉'이라는 이슈에 걸맞게 '빽 투 더 퓨쳐2'에서 선보였던 2015년의 모습들이 주로 담겨 있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 발에 맞게 신발끈이 조여지는 신발, 공중에 뜬 채 이동하는 호버 보드 등은 1980년대 말 우리들이 꿈꿨던 미래의 모습이다. 2015년 영화 속 미래와 2015년이 당도한 현재를 비교해보는 재미가 쏠쏠한 '빽 투 더 퓨쳐1&2'은 오는 21일 전 세계 동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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