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걸그룹 베스티 혜연과 다혜가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MC로 데뷔한다. 베스티 혜연과 다혜는 스카이티브이(skyTV)의 전문 오락 채널 스카이엔터(skyENT) 프로그램 '오늘 뭐 듣지?' 시즌2의 MC로 캐스팅됐다.

['오늘 뭐 듣지?' 시즌2 MC로 발탁된 베스티 혜연과 다혜. 사진제공 = 스카이엔터]
['오늘 뭐 듣지?' 시즌2 MC로 발탁된 베스티 혜연과 다혜. 사진제공 = 스카이엔터]

오는 5일 오후 6시 30분 첫 방송되는 '오늘 뭐 듣지?' 시즌2는 상황별, 취향별 맞춤형 뮤직 테라피를 제공해주는 신개념 음악 큐레이션 프로그램이다. 베스티의 리더 혜연과 팔방미인 다혜는 지난달 말 진행된 시즌2 첫 녹화에서 다재다능한 끼를 발산하며 환상 케미를 뽐내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새롭게 MC를 맡은 혜연은 "첫 MC라니 정말 떨리고 부담이 되지만, 정말 열심히 해서 시즌2도 많이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혜 역시 "대본을 처음 받아 들고서야 비로소 '오늘 뭐 듣지?' 시즌2 MC가 됐구나 실감이 났다. 떨린다기 보다는 설레고, 첫 방송 많이 기대가 된다"고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5일 첫 방송되는 '오늘 뭐 듣지?' 시즌2는 스카이라이프(32번), 올레tv(46번) 및 기타 케이블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카카오TV 및 다음 TV팟을 통해서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베스티는 현재 새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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