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김새론
배우 김새론이 "최강희 아역을 맡게 돼 영광이다"고 전했다.
김새론은 10월 1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연출 김상협 김희원) 제작발표회에서 최강희 아역을 맡은 김새론은 "감독님이 최강희 언니와 닮았다고 말씀하셨다. 티저를 보니까 정말 닮아 놀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강희와) 함께 연기해 영광이다"며 "같이 호흡을 못 맞춰 아쉽다"고 말했다.
김새론은 최강희가 맡은 신은수의 고등학교 시절을 연기한다.
주상욱, 최강희, 정진영, 차예련, 김새론, 남주혁 주연의 '화려한 유혹'은 한 여인이 비밀스러운 이끌림으로 인해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 파장을 일으키는 이야기를 그리는 50부작 드라마다. '화정' 후속으로 오는 5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