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 모델 레이양의 100% 무보정 비키니 사진이 공개됐다.
레이양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1일 최근 태국 파타야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진행된 레이양의 LG유플러스 LTE ME '심쿵클럽' CF 촬영장 100% 무보정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레이양이 핑크색 비키니 차림으로 광고 촬영 중간 선베드에 엎드려 잠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포착한 것. 특히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탄력있는 S라인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CF 제작 관계자는 "비키니를 입은 레이양은 잘록한 허리와 쭉 뻗은 각선미로 제시카고메즈 못지 않은 완벽한 비율을 뽐내 관계자 및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했다.
레이양은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유인나, 박시연, 박솔미 등 수 많은 스타들을 가르친 요가강사로도 유명하다. 또 최근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 깜짝 출연해 조정석과 코믹 연기를 펼치기도 했다.
한편, CF를 통해 ‘심쿵 비키니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타고 있는 레이양은 오는 10일 첫 방송 예정인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의 MC로 발탁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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