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기자]전원주 재혼
전원주가 재혼 사실을 고백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가족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을 통해 전원주와 엄친딸 손녀의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전원주는 첫째, 둘째 아들의 집에 방문했다.
첫째 집을 찾았을 때 엄친딸 손녀가 할머니를 반겼다. 전원주는 "큰손녀인데 서울대 학생이다"며 엄친딸 손녀를 소개했다.
엄친딸 손녀는 전원주에 대해 "우리 할머니가 최고다.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할머니"라고 애정을 드러내며 "용돈도 푸짐하게 많이 주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원주는 6일 오후 방송 예정인 EBS 1TV '리얼극장'에서 22년동안 묻어왔던 이야기를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