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기자]처음이라서 민호
드라마 '처음이라서'에 캐스팅된 그룹 샤이니 민호의 친형에 대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는 민호가 출연했다.
당시 민호는 "중, 고등학교 학창시절 형의 인기가 하늘을 찔렀다. 기념일마다 형이 선물을 더 많이 받았다"라며 "내가 연예인을 준비한다고 했을 때 집에서는 형이 해야 한다고 할 정도였다"고 밝혔다.
또 민호는 "수영, 농구 배우는 것마다 형에게 다 졌는데 키로 역전했다. 형이 공부 좀 덜하고 빨리 잤으면 내가 졌을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스타일 새 드라마 '처음이라서'는 오는 7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