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용팔이로 유명해진 장소가 있다.

SBS 드라마 ‘용팔이’ 인기에 힘입어 촬영지인 강원도 바람의 언덕이 화제다.

태현과 여진이 키스하면서 사랑을 확인한 '바람의 언덕'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에 위치한 목장인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방문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극중 한신병원의 외관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인천글로벌캠퍼스다. 여진이 잠들어 있던 곳으로 설정된 한신병원 12층 VIP플로어세트, 그리고 극중 한신병원의 내부였던 인천국제 성모병원과 함께 가장 많이 등장해서 눈길을 끈다.

더불어 여진이 들렀던 감곡 매괴성당과 초반 파티가 이뤄진 라움, 후반 파티가 진행된 워커힐호텔의 애스톤하우스, 여진의 장례식장이 마련된 신한대학교 등도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