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신서유기 은지원
방송인 은지원이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2일 오전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tvNgo '신서유기' 마지막 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은지원은 '신서유기' 마지막 촬영 후, "빨리 또 하고 싶다. 다른 곳에 가면 주눅이 든다"고 털어놨다.
은지원은 "강호동 형이 때리는 것도 아프게 때리지 않는다. 다 예능을 위해서였다"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신서유기'는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적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 강호동과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는 지난 8월 6일 중국 시안으로 출국해 4박 5일간 촬영을 끝냈다.
한편 '신서유기'는 본편만 4천만뷰의 클릭수를 기록하는 등 신드롬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