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보통의 경우 주식에 관한 전문지식 없이는 투자를 해도 대부분 성공할 수 없다. 하지만 주식에 관한 지식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해 수익을 낸 투자자가 있다. 40대 이모씨는 주식에 관해 아무런 전문지식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큰 수익을 얻었다고 한다.
이모씨는 처음엔 5천만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큰 손해를 봤다. 주식투자로 큰 손해를 본 이모씨가 큰 시름에 빠져있을 때 룰루투자클럽이라는 주식정보업체를 우연히 알게 됐다는 것. 이모씨는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룰루투자클럽의 문을 두드렸다.
룰루투자클럽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시스템으로 전문가의 주관적인 의견을 배제하고 컴퓨터시스템에 종목을 등록, 각종자료를 업데이트하고 점수화해 주식종목을 추천하기 때문에 수익은 극대화하고 실패는 최소한으로 줄인 투자클럽이다.’
룰루투자클럽을 이용하면서 이모씨는 깜짝 놀랐다. 단순히 투자정보회사에서 알려주는 데로 종목을 사고팔자 큰 손해를 봤던 부분을 복구한 것은 물론 나날이 수익이 늘어 처음 투자를 했던 금액보다 몇 배로 불어나 있었기 때문이다.
룰루투자클럽 시스템은 이 업체의 대표전문가가 아이디어를 내고 구축했다. 이 전문가는 지난 2010년 fx마진거래시스템 자동 트레이딩 시스템을 개발, 미국 fx마진거래의 대표격인 FXDD Global(fxdd.com)이 주최하는 세계 fx마진거래대회에서 1등과 2등을 연이어 차지했다. 주식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우수한 시스템이 결합 돼 이룬 성과였다.
대표전문가인 민모씨는 이런 시스템을 개발하게 된 계기가 자신도 처음 주식투자를 시작할 때 멋모르고 시도했다가 큰 손해를 보고 다시 일어서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기처럼 멋모르고 주식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위해 최소한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이같은 시스템 개발을 시작했다고 한다. 이 시스템의 도움을 받는다면 주식에 대한 기본지식이 없더라도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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