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가수 아이유가 장기하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아이유 소속사 로엔트리는 8일 “아이유 씨에게 확인해본 결과 장기하 씨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소니코리아(대표 모리모토 오사무)가 최상의 사운드 구현은 물론 다양한 컬러 구성으로 스타일리시한 음악 감상을 가능하게 하는 HRA 헤드폰.이어폰 'h.ear(히어)'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h.ear'시리즈는 헤드폰  'h.ear on',이어폰  'h.ear in',  'h.ear in NC(노이즈 캔슬링)' 총 3종으로 소니의 최신 음향 기술을 적용해 탁월한 사운드 구현은 물론 심풀한 디자인과 생동감 있는 컬러로 스타일 까지 살렸다.  새롭게 개발된 신형 드라이버와  메탈하우징을 채택, 저음역대의 웅장함과 중음역대의 깨끗한 보컬 사운드를 자랑한다.
'h.ear' 시리즈는 스타일리쉬한 5가지 칼라로 출시돼 패션아이템으로 활용할수 있으며 가격은  'h.ear on' 249,000원, 'h.ear in' 149,000원,  'h.ear in NC' 249,000원이다.
소니코리아(대표 모리모토 오사무)가 최상의 사운드 구현은 물론 다양한 컬러 구성으로 스타일리시한 음악 감상을 가능하게 하는 HRA 헤드폰.이어폰 'h.ear(히어)'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h.ear'시리즈는 헤드폰 'h.ear on',이어폰 'h.ear in', 'h.ear in NC(노이즈 캔슬링)' 총 3종으로 소니의 최신 음향 기술을 적용해 탁월한 사운드 구현은 물론 심풀한 디자인과 생동감 있는 컬러로 스타일 까지 살렸다. 새롭게 개발된 신형 드라이버와 메탈하우징을 채택, 저음역대의 웅장함과 중음역대의 깨끗한 보컬 사운드를 자랑한다. 'h.ear' 시리즈는 스타일리쉬한 5가지 칼라로 출시돼 패션아이템으로 활용할수 있으며 가격은 'h.ear on' 249,000원, 'h.ear in' 149,000원, 'h.ear in NC' 249,000원이다.

이어 소속사는 “2년 전부터 동료 사이로 음악적인 교류를 이어오다 서로에게 좋은 감정을 느끼고 현재까지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음악적으로, 동료로서, 서로의 곁에서 함께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아이유와 장기하가 지난 3월부터 본격적으로 만나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한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한편 장기하는 장기하와 얼굴들로 활동 중이다. 장기하는 1982년생, 아이유는 1993년생으로 11살 차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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