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배우 박서준이 밀라노에서 촬영한 패션 화보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까칠한 부편집장 지성준 역을 열연 중인 박서준은 과거 ONE 매거진과 함께 해외 로케이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박서준은 패션의 도시 밀라노를 배경으로 진행된 화보에서 컬러풀한 의상과 다채로운 포즈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는 그레이 수트에 바이오닉 소재의 클러치를 매치해 젋고 활동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박서준이 출연 중인 '그녀는 예뻤다'의 시청률은 수목극 1위 자리를 차지하며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13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18.0%의 시청률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종영까지 남은 3회가 어떻게 전개 될지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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