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 정형돈 유재환

개그맨 정형돈과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뭉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형돈과 유재환은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K STAR '돈 워리 뮤직'에 출연한다.

[정형돈 유재환. 사진=K STAR '돈 워리 뮤직' 예고편 캡처]
[정형돈 유재환. 사진=K STAR '돈 워리 뮤직' 예고편 캡처]

'돈 워리 뮤직'은 개그계 4대천황 정형돈과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영국의 대표적인 밴드 비틀즈의 향수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런던으로 음악 여행을 떠나 겨울 시즌과 크리스마스를 겨냥항 음악을 만드는 전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방송 전 이미 개설 된 '돈 워리 뮤직'의 V앱은 오픈 4일 만에 구독자 수 만 명을 돌파 했으며 동영상 조회수도 3만 8000건 에 이를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존재감을 뽐낸 바 있는 유재환이 정형돈과 어떤 케미를 보일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두 사람은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돈 워리 뮤직'은 11월 12일 오후 9시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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