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도도맘
도도맘 강용석, 외모 망언 "기무라 타쿠야보다 내가..."
도도맘 강용석 스캔들이 화제인 가운데, 도도맘과 스캔들에 휘말린 강용석의 과거 외모 망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강용석은 과거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속사정 쌀롱'에서 "기무라 타쿠야가 잘생긴거냐. 내가 낫다"고 망언을 내뱉었다.
이에 강남이 "기무라 타쿠야 정말 잘생겼다. 일본에서 10년 이상 잘생긴 배우 1위를 했다"고 말하자, 그는 "실베스타 스탤론이 잘생기지 않았냐"라고 되받아쳐 핀잔을 들었다.
이어 "조지 클루니 잘생기지 않았냐"라며 "내가 조지 클루니 스타일 아니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