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강용석 "딸 낳고 싶지만 확률 50...무서워서 못 낳겠다"
강용석의 과거 방송에 눈길이 모인다.
강용석은 과거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아들 강인준과 함께 출연했다.
당시 강인준 군은 "여동생이라면 늦둥이 동생이라도 괜찮다"며 "그러나 아들이 나올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고 전했다.
이어 "얼마 전 아빠한테 아빠 염색체는 Y밖에 없냐고 물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용석은 "나도 딸이라면 낳고 싶다. 근데 이게 확률이 50%다. 그래서 무서워 못 낳겠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