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박경림, 솔직 고백 "내가 정말 잘 나간다고 생각했다"

박경림의 솔직한 고백에 관심이 모인다.

박경림은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그는 전성기를 구가하던 중 유학길에 올랐던 것을 떠올리며 "그 전까진 바쁘고 일도 많고 내가 정말 잘 나간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학으로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경림은 "미국 생활을 하면서 내가 점도 안 되는데 획인 줄 알고 있었구나. 진짜 기고만장해 보였구나. 얼마나 우스워 보였을까 창피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