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스테파니 리
모델 겸 배우 스테파니 리의 섹시한 이너웨어 화보가 화제다.
지난 8월 휠라 인티모(FILA INTIMO)는 전속모델 스테파니 리와 2015 가을 시즌 이너웨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당시 공개된 화보 속 스테파니 리는 스포티한 이너웨어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완벽한 11자 복근과 탄탄한 몸매로 건강한 섹시미를 강조했다.
한편 스테파니 리는 11일 밤 첫 방송된 JTBC 교양프로그램 '현생인류보고서-타인의 취향'에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