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도도맘 김미나
변호사 강용석과의 스캔들로 도마위에 오른 도도맘 김미나가 강용석과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 번 언급했다.
여성중앙 측은 27일 '도도맘 김미나 심경고백 2탄'이라는 제목으로 26일에 이어 단독 인터뷰 내용을 추가로 공개했다.
김미나는 강용석과의 첫 만남에 대해 "지인에게 소개를 받아 강용석 변호사 사무실에 찾아간 것이었다"며 "사람들은 '당시 강용석 변호사가 변호사보다는 방송인에 더 가까웠는데 왜 하필 그에게 찾아갔느냐'고 묻는데 내가 그를 처음 만났던 2013년 10월께는 그의 방송이 많지 않았고 그 이후부터 물이 오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용석 변호사와 술자리를 통해 지인들을 소개시켜 주면서 서로 윈윈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로 지내며 얻는 것이 무엇이냐"고 묻자 김미나는 "조만간 블로그도 다시 열고 (남편과 이혼 후) 독립하게 되면 그의 인맥을 통해 여러 가지로 도움 받을 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또 "개인적으로 알아두면 좋은 사람들이고, 실제로도 좋은 사람들이라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강용석은 모든 방송에서 자진 하차 후 본업인 변호사 활동에만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