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송곳'에 출연하는 배우 안내상이 시원한 카리스마 연기로 호평 받았다.
안내상은 JTBC 드라마 '송곳'(극본 이남규 김수진, 연출 김석윤)에서 부진노동상담소 소장 구고신 역으로 출연한다.
그는 첫 등장부터 화려한 언변은 물론 은근한 배려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약자를 돕는 자신을 빨갱이라고 폄하하는 사람 앞에선 맹수 같은 카리스마로 짜릿한 통쾌함을 선사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안내상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구고신 캐릭터 그 자체라는 평가를 했다.
'송곳'의 한 관계자는 "안내상의 연기내공이 구고신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그의 관록 열연이 드라마에서 빛을 발하게 될 테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대표 사이다남 안내상이 출연하는 '송곳'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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