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슈퍼스타K7 신예영
'슈퍼스타K7' 참가자 신예영이 악마의 편집에 대해 폭로한 가운데 제작진이 해명에 나서 눈길을 끈다.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7' 측은 16일 오전 "신예영 씨가 언급한 고위 관계자나 교수님 관련 부분 내용은 사실무근이며 이미 제작진에게 말한 적이 있다. 서로 오해를 풀었던 일"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다만 일반인 참가자와 관련한 이야기를 대외적으로 언급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본인과 직접 만나 대화로 해결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신예영은 자신의 SNS에 '슈퍼스타K7'의 참가와 기획사 계약 제의를 동시에 받았으며 계약을 거절하자 순위에 불이익이 있을 것이라는 대답을 들었다고 폭로한 바 있다.
한편 '슈퍼스타K7'는 오는 19일 밤 11시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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