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 그룹 JYJ의 김준수가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솔직 담백한 모습을 드러냈다.

앳스타일(@star1)은 12월호를 통해 공개되는 김준수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 일부를 선공개했다.

김준수는 '준수한 겨울'이라는 콘셉트로 화보를 촬영해 밝은 표정으로 여러가지 포즈를 취하고 있다.

[JYJ 김준수. 사진=앳스타일]
[JYJ 김준수. 사진=앳스타일]

특히 그는 촬영이 끝난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솔로 활동 및 군 복무 중인 멤버들에 대한 질문에 진솔하게 답하며 유쾌함을 선사했다.

그는 솔로 활동의 만족도를 묻자 "물론 100% 만족할 순 없다. 그렇지만 무대에서만큼은 최고라고 자기 최면을 건다"고 털어놨다. 이어 "비록 열악한 환경이었지만 그 속에서 주변 분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최대치의 결과물을 내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해본다"고 많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또 군대에 있는 멤버들에 대해 "다시 뭉칠 때는 30대만이 보여줄 수 있는 남성미를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늘 셋이 함께 '남자는 30대부터야'라고 이야기 하곤 했다"고 답하며 웃었다.

한편 김준수의 겨울 화보컷과 인터뷰 내용은 오는 19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12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