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그녀는 예뻤다' 박서준이 과로로 코피를 쏟자 황정음이 걱정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 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극본 조성희, 연출 정대윤) 12회에서는 김혜진(황정음)이 지성준(박서준)을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서준 황정음.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방송화면 캡처]
[박서준 황정음.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방송화면 캡처]

이날 지성준은 팀원들 앞에서 갑자기 코피를 쏟았다. 모스트 팀이 없어지는 상황을 막기 위해 과로를 했던 것. 이를 본 김혜진은 그를 걱정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 했다.

지성준의 방에 찾아간 김혜진은 그에게 차를 건넸고 차에는 "우엉차가 코피에 좋답니다. 커피보단 나을 듯 싶습니다"라고 적인 포스트를 붙여 지성준을 웃게 했다.

'그녀는 예뻤다'는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여자와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남자의 달콤하면서도 아슬아슬한 첫사랑 찾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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