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가 정규 2집 발매와 함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빌리어코스티는 4일 오전 소속사를 통해 "오는 12월 정규 2집 '보통의 겨울'을 발매하고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1집 '소란했던 시절에' 발표 이후 싱글 앨범과 드라마 OST 작업 등을 통해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가수 빌리어코스티. 사진제공=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
[가수 빌리어코스티. 사진제공=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

이번 2집 앨범 '보통의 겨울'은 특유의 감성 발라드로 채워지며 그동안 싱글로 발표했던 곡들이 함께 수록된다.

빌리어코스티는 매력적인 보컬은 물론 뛰어난 기타 실력과 음악성으로 대중성을 넘나들며 사랑받고 있다.

한편 단독 콘서트 '보통의 겨울'은 오는 12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개최된다. 팬들과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파티 콘셉트로 준비 중이다. 오는 5일 정오 예스24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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