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울산 경주지진
경상북도 경주 남동쪽 16km 지점에서 진도 2.6의 지진이 관측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기상청은 이날 오후 지진이 발생했으며,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SNS를 통해 "울산 지역까지 진동이 느껴졌다"며 지진 소식을 알리고 있다.
앞서 지난 10월 1일에도 오전 9시21분과 오후 2시 6분, 각각 2.5와 2.1의 지진이 경북 경주시 남서쪽 9km 지역에서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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