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모델 최준영이 '히치하이킹녀'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준영은 최근 '오천만의 마이카' 브랜드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그린카 TV 광고에서 히치하이킹(Hitchhiking)을 시도하는 것처럼 보이는 여성으로 등장한다.

[그린카 광고 속 최준영. 사진제공=에스팀엔터테인먼트]
[그린카 광고 속 최준영. 사진제공=에스팀엔터테인먼트]

최준영의 정체는 히치하이킹을 하는 것이 아닌, 그린카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하는 인물. 광고 속 최준영은 각선미가 드러나는 치마로 완벽 몸매를 뽐내며 톱모델 면모를 드러냈다.

최준영은 장윤주, 안재현, 한혜진 등과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2009년에 데뷔한 베테랑 모델로, 특유의 매력 녹아있는 동양적인 이목구비를 통해 국내 유명 디자이너들의 쇼에 올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해외 패션쇼에서도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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