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 이태임 교통사고
배우 이태임이 교통사고를 당해 안타까움을 전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수영복 몸매로 화제를 모은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해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해치지 않아요' 특집에서는 배우 이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1986년생 3대 섹시 미녀가 있다. 이채영, 클라라, 이태임인데 모두 키도 크고 비율까지 완벽하다"고 말했다.
이에 이채영은 "다들 실제로 봤는데 키도 크고 몸매가 비슷비슷하다. 다 훌륭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솔직히 저희가 몸매로 주목 받는 건 앞으로 3년 안으로 끝이라고 생각한다. 외모적인 것으로 주목 받는 건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태임 측 관계자는 10일 오후 헤럴드POP에 "이태임이 교통 사고를 크게 당했는데 다행히 이마에 찰과상을 입은 정도다. 골반에도 충격이 가해진 상태라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라고 사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