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아이유 "데뷔 전 1년, 오디션만 스무번...상처받지 않았다"

아이유의 과거 경험담에 관심이 모인다.

아이유는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 출연해 데뷔 전 사기 당한 경험을 밝혔다.

당시 아이유는 "오디션을 보러 다니다 연예 기획사에서 사기를 당했었다. 돈을 내야 연습도 시켜주고 방송출연도 할 수 있다고 하더니 다음날 학원이 없어져 버렸다"고 전했다..

앞서 그는 "1년 동안 스무번이 넘도록 오디션을 봤다"며 "오디션에 떨어져도 '나는 어차피 가수가 될 사람이니까'라는 생각으로 상처받지 않았다. 그리고 심사위원이었지만 내 노래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짜릿했다"고 말한 바 있다.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