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장윤정, 깜짝 관상 결과 "돈 관리 어려워서..."
가수 장윤정의 관상 결과에 관심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TV조선 '솔직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장윤정의 운세에 대해 소개했다.
한 관상가는 장윤정에 대해 "양기가 강한 일복이 터진 상이다"라며 "장윤정은 한 마리 소다. 일을 하고 또 해도 일이 부족하다"고 전했다.
또한 "다만 조금 아쉬운 부분은 (장윤정이)시작은 왕성하지만 뒷심이 부족한 스타일이다"라며 "돈 관리가 어려워 재물이 새기 쉬운 상이다. 일은 하지만 실속이 없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