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오 마이 비너스' 헨리

남성그룹 슈퍼주니어-M 헨리가 '오 마이 비너스'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최근 할로윈 변장으로 주목을 받았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9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식 SNS '바이럴' 창립 20주년 파티 'SM타운 원더랜드 2015'에 참석한 슈퍼주니어-M 헨리의 변장 사진을 공개했다.

['오 마이 비너스' 헨리. 사진=SM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오 마이 비너스' 헨리. 사진=SM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헨리는 올해 개봉한 영화 '마션'의 주인공 마크 와트니(맷 데이먼 분)로 완벽 변신했다. 특히 영화 속 주인공의 이동 수단인 '로버'를 연상케 하는 투휠보드(두발전동휠)와 우주복, 감자 바구니까지 재현한 헨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헨리는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천재와 천진을 넘나드는 하버드 졸업생 김지웅 역을 맡았다.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감춰져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