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슈퍼스타K7' 결승전 참가자 천단비가 2라운드 무대 점수로 케빈오에 앞섰다.
19일 밤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7'(이하 '슈스케7') 결승전에는 두 도전자 천단비와 케빈오의 마지막 생방송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2라운드 결승 무대에서 케빈오와 천단비는 신승훈에게 곡을 받아 각각 '꿈이 되어'와 '별이 되어'를 열창했다.
두 사람 모두 심사위원들의 칭찬을 받으며 9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합산 결과 케빈오는 375점을, 천단비는 383점을 받았다.
한편 1라운드와 2라운드 점수 합산 결과로는 케빈오가 747점, 천단비가 756점을 받아 9점 차이로 천단비가 앞섰다.
'슈퍼스타K7'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인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