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배우 최여진이 '향기로운 여자'로 변신했다.
최여진은 18일 자신의 SNS에 “비가 오니 기분 이 뭔가… 여자이고 싶네. 향기로운 여자. 풉. 현실은 먼지 많은 드라마 세트장으로 고고씽”이라는 글과 함께 향수를 들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특히 해시태그를 통해 최여진, 비, 향기, 니나리치, 향수, 최여진향수, 겨울여성향수, 렉스타즈 등을 사용해 자신이 들고 있는 향수를 소개했다.
사진 속 향수는 니나리치가 한층 성숙해진 여성의 섹시함과 에로티시즘을 표현한 신상품 ‘렉스타즈(L’Extase)’다. 최여진은 지난 16일과 18일 두 번에 걸쳐 ‘렉스타즈’ 론칭 기념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최여진은 이청아, 김동욱과 함께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케이블 TV E채널 드라마 ’라이더스: 내일을 잡아라’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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